브살렐의 시작과 끝은 기술이 아니라 믿음과 기도입니다. 설계도를 펼치기 전에 먼저 무릎 꿇어 기도하고, 벽돌 한 장을 올리기 전에 하나님의 뜻을 구합니다. 재정도, 절차도, 조합·관청과의 협상도 — 모두 기도 위에 세웁니다.
“주께서 세우시는 집” 그 하나를 위해, 함께 기도로 시작합니다.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성소를 짓게 하셨으니”
— 출애굽기 31:3~5, 성막을 지은 브살렐성경에서 예배 공간을 지으라고 하나님이 성령을 가득 채워 세우신 첫 사람이 브살렐입니다. 그는 손재주만 있는 장인이 아니라,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성막을 설계하고 세운 거룩한 건축의 원조였습니다.
교회의 재건축은 단순한 공사가 아닙니다. 공동체의 역사와 예배, 다음 세대의 자리를 함께 세우는 일입니다. 브살렐은 그 마음으로, 교회의 형편에 맞는 정직한 자문을 드립니다.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대응부터 신축·리모델링까지. 교회가 놓치기 쉬운 부분을 교회 편에서 함께 짚어 드립니다.
교회가 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구역에 편입되면, 조합과의 관계와 협상이 교회의 미래를 좌우합니다. 보상·종교용지 확보·존치/이전 문제를 교회 편에서 함께 협상하고, 관청(구청·정비사업 부서) 대응까지 동행합니다.
교회가 상가·복합건물의 토지·건물을 여러 소유자와 함께 나눠 가질 때 인정되는 공할면적(共割面積)처럼, 대법원 판례가 인정하는 교회의 정당한 권리를 일부 지방자치단체 조례가 좁게 해석하거나 불리하게 적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브살렐은 그 불합리를 판례·법령 근거와 함께 정리해, 관청에 법규 개선·조정을 요청하는 과정을 함께 준비하고 대응합니다.
※ 개별 사안의 판례·조례 근거는 상담 시 사안에 맞춰 구체적으로 검토합니다.부지·예산·규모 진단부터 설계·시공사 선정 자문까지, 교회 편에서 전 과정을 검토합니다.
기존 예배당의 노후·안전·동선을 진단하고, 예배와 교육 공간을 실용적으로 다시 설계합니다.
회중석·강단·음향·채광·다음세대 공간까지, 예배에 최적화된 공간 배치를 조언합니다.
무리한 건축으로 상하지 않도록, 교회 재정에 맞는 단계적 건축·조달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시공 과정을 점검해, 교회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상가·건물 매입이나 임대 예배당의 구조·용도·안전을 사전에 검토해 위험을 줄입니다.
“스룹바벨의 손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은즉 그의 손이 또한 마치리라” (스가랴 4:9) — 시작만이 아니라 끝까지 동행합니다.
교회의 현재 상태, 필요, 재정 형편을 함께 살피며 방향을 잡습니다.
규모·예산·공간 계획을 세우고, 신뢰할 설계·시공 파트너를 함께 검토합니다.
공사 과정의 품질·일정·비용을 교회 편에서 점검하며 위험을 줄입니다.
마무리 점검과 사후 관리까지, 예배당이 온전히 세워지도록 마칩니다.
다시 세운 예배당이 이전보다 더 아름답고 든든하도록. 재건축은 회복이자, 다음 세대를 향한 소망입니다.
— 학개 2:9브살렐은 화려한 실적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지금도 교회 건축 현장에서 직접 섬기고 있는 자리에서, 정직하게 첫걸음을 뗍니다.
저는 이 교회의 건축위원으로 섬기며, 예배당을 세우는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함께하고 있습니다. 설계·시공·재정의 고민을 교회 안에서 겪어 왔기에 — 건물 이전에 공동체의 마음을 먼저 헤아립니다. 그 경험과 시선으로, 교회 형편에 맞는 정직한 자문을 드립니다.
사랑과 평안의 교회 둘러보기 →당신의 교회가 브살렐과 함께 걷는 첫 이야기가 되어 주시겠어요?
첫 상담 신청하기 →교회 재건축·재개발과 종교시설 관련 소식을 자동으로 모아 전해드립니다. 흐름을 놓치지 않는 것이 대응의 시작입니다.
도시정비법에 종교시설 보상 기준이 없어 구속력 없는 지침에 의존합니다 — 초기 단계 대응이 관건입니다.
교회가 공유한 건물의 공용면적을 전용면적 비율로 안분하는 것 — 판례가 인정하는 교회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이전고시 이후엔 다툴 소(訴)의 이익을 잃을 수 있어, 조합 설립 초기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 구글뉴스에서 교회 재건축·재개발 관련 기사를 자동 수집합니다(하루 2회 갱신).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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